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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의 탈

“탈”이란? 전체보기
탈이란 사람이나 동물의 얼굴 모양을 만들어 주로 얼굴 분장에 사용하는 것으로, 한자로는 면(面), 면구(面具), 가면(假面), 대면(代面), 가두(假頭), 가수(假首)라 하고, 우리말로는 광대, 초라니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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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산 오광대
경상남도 사천군 축동면 가산리에서 전승되고 있는 탈놀이로 중요무형문화재 제73호로 지정되어 있다. 2∼3백년 전에 시작되었다고 하지만 확실한 기록은 없다. 다만 이곳은 조선말까지 ...
강령탈춤
황해도 강령지방에 전승되던 탈춤으로, 현재 중요무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되어 서울에서 전승되고 있다. 강령사람들은 이 춤이 삼한시대에 생겼다고 하지만 신빙성은 없다. 이 춤은 산대...
강릉 관노가면극
강릉단오제 때 행해지던 탈놀이로써, 우리나라 가면극의 주류인 산대도감계통극과는 다른 서낭제 탈놀이의 하나이다. 이 놀음은 제의적 연희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농촌형 탈춤이다. ...
고성 오광대
경상남도 고성군 고성읍에 전승되고 있는 탈놀이로 중요무형문화재 제7호이다. 초계 밤마리(합천군 덕곡면 율지리)에 연원을 둔 놀이이다. 유래는 알 수 없으나 조선말까지 고성에는 관속...
김해 오광대
경상남도 김해군 가락면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 밤에 연희되던 탈놀음으로 〈가락오광대 駕洛五廣大〉라고도 한다. 이 놀이는 약 90여년 전에 〈동래야류〉와 〈초계대광대탈놀음〉을 본받아 ...
남구 오광대
경상남도 사천군 서포면 남구리에 전승하는 탈놀음으로, 음력 정초에 농악놀이를 할 때에 놀았던 것에서 유래되었다. 1935년경 〈서구오광대〉의 주동자인 최태술(崔泰術)의 지도를 받아...